😎 토스 페이스페이 정식 출시 🚀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이승건)가 얼굴 인식 간편결제 서비스 토스 페이스페이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 토스는 연내 전국 확장 계획을 발표하며, 2026년까지 100만 가맹점 확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 단말기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결제가 이루어지는 혁신적 경험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된 핵심 내용
토스는 2일 서울 강남구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토스 페이스페이의 주요 기술, 시범 운영 성과, 그리고 향후 비즈니스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또한, 결제 단말기 라인업을 추가하며 전방위 확산 전략을 밝혔습니다.
토스 페이스페이는 얼굴과 결제 수단을 미리 토스 앱에서 등록하면, 매장에서 단말기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 단 1초 만에 빠르고 자연스러운 결제가 가능하며, 현금, 카드, 앱 실행이 필요 없는 간편함이 특징입니다.
📈 시범 운영 성과와 확산 목표
지난 3월 시작된 시범 운영에서 페이스페이는 불과 2개월 만에 서울 2만 개 가맹점으로 확산되었으며, 8월 기준 가입자 40만 명, 재이용률 60%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토스는 2024년 말까지 전국 30만 매장, 2026년까지는 100만 매장으로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편의점, 카페, 외식, 영화관, 패션, 뷰티, 가전 등 다양한 생활 업종과의 협업을 통해 일상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할 예정입니다.
🔒 보안 강화와 이용자 보호
토스는 보안을 최우선으로 두고 페이스페이를 설계했습니다. 페이스페이 결제 과정에서 동시에 작동하는 다층 보안 기술은 다음과 같습니다:
- 👤 라이브니스(Liveness): 실제 사람 여부 확인
- 🧑💻 페이셜 레코그니션 모델: 얼굴 변화와 유사 얼굴 정밀 구분
- ⚠️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비정상 거래 탐지
또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사전 적정성 검토를 통과한 유일한 얼굴 인식 결제 기술이라는 점에서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망분리 환경에서 암호화 관리되며, 부정 결제 발생 시 안심보상제로 보상합니다.
🖥️ 단말기 라인업과 확산 전략
페이스페이 확산을 위한 하드웨어 전략은 토스의 자회사 토스플레이스가 맡고 있습니다. 기존 ‘토스 프론트’ 단말기에 더해, 이번 간담회에서 토스 프론트뷰와 토스 프론트캠을 공개하며 라인업을 확장했습니다.
- 토스 프론트: 모든 간편결제를 지원하는 범용 단말기
- 토스 프론트뷰: 기존 단말기 교체 없이 추가 설치 가능
- 토스 프론트캠: 키오스크에 부착해 페이스페이 지원
매장 상황에 맞춘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페이스페이는 업종과 점포 전반으로 더욱 빠르게 확산될 전망입니다.
📱 앱인토스(Apps-in-Toss)와의 결합
토스는 앱인토스를 결합해 결제 경험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앱인토스는 앱인앱(App-in-App) 형태의 개방형 플랫폼으로, 토스 앱 내에서 매장 검색, 예약, 혜택 확인이 가능하며, 매장에서는 페이스페이로 1초 만에 결제할 수 있습니다. 결제 후 자동 적립, 쿠폰 발급, 재방문 예약까지 이어지는 올인원 결제 경험을 제공합니다.
🔗 관련 링크
더 자세한 정보는 토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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