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밀착형 방송광고 지원사업 신청 가이드: 소상공인 제작비·송출비 90% 지원(2026)
지역경제 활성화와 방송광고시장 기반 확장을 위해, 소상공인이 지역 로컬매체를 통해 방송광고를 제작·송출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하는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지원사업이 운영됩니다. 핵심은 제작비 및 로컬매체 송출비의 90%를 지원(최대 한도 내)한다는 점입니다.
다만, 모집 일정은 접수 현황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므로, 신청 전 반드시 공식 공지를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핵심 요약(바로 이해하기)
- 소상공인 대상: 방송광고 제작비 + 로컬매체 송출비 90% 지원(최대 900만원 한도)
- 지원 방식: 선 제작/송출 후 집행금액의 90%를 지급(분할신청 가능)
- 지원유형 선택: ①제작·송출 ②송출 ③제작 중 선택(선택 후 변경 규칙 존재)
- 지원매체: 기업 소재 지역 권역 내 지역 로컬매체(전국권/일반 케이블채널 등은 불가)
- 2026년 모집: 연 1회(1차, 1~2월) 진행(일정은 공식 공지 확인 필요)
사업 개요: 누가, 무엇을,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나요?
이 사업은 소상공인이 방송광고를 통해 지역 고객에게 더 효과적으로 도달하도록 돕는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단순 홍보비가 아니라, 광고 제작과 송출에 필요한 비용을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 방송광고를 제작하여 지역 로컬매체를 통해 송출할 수 있도록, 제작비 및 송출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세부 기준 및 변동 사항은 공식 공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원 내용
- 방송광고 제작비
- 방송광고 로컬매체 송출비
지원 방식(정산 구조)
- 제작비 및 송출비의 90% 지원(최대 900만원 한도)
- 선 제작/송출 후 집행금액의 90%를 지급
- 제작/송출비는 분할신청 가능(운영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지 확인 권장)
지원유형 선택 시 주의사항(변경 규칙이 중요합니다)
신청 단계에서 지원유형을 선택하게 되며, 선택 후 변경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특히 ‘제작·송출’을 함께 선택하는 경우, 이후 단일 분야로의 변경이 제한될 수 있으니 처음부터 계획을 명확히 잡는 것이 좋습니다.
- 지원유형: ① 제작·송출 / ② 송출 / ③ 제작 (한도 내 선택형)
- 유의: 신청 시 ‘제작·송출’을 모두 선택한 경우 ‘제작’ 단일 분야로 변경 불가
- ‘송출’은 ‘제작송출’로만 변경 가능
- ‘제작’은 ‘제작송출’ 또는 ‘송출’로 변경 가능
지원매체: “우리 지역” 로컬매체만 가능한 이유
지원은 기업 소재 지역의 권역 내 매체 집행을 원칙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지역 KBS(로컬 한정), 지역 MBC, 지역민방, 지역 라디오, 지상파 및 IPTV, 지역 SO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세부 목록은 공고문 붙임 자료 기준).
- 가능: 기업 소재 권역 내 지역 로컬매체
- 불가: 전국권, 일반 케이블채널 등(지원 대상에서 제외)
매체 가능 여부는 공고문에 첨부된 목록 및 권역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집행 전 반드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자격: 소상공인이라도 “제외업종”은 체크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소상공인이 대상이지만, 아래 제외사항에 해당하면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대사항이 있다면 평가에서 가점을 받을 가능성이 있으니 신청서에 정확히 기재하시는 편이 좋습니다(증빙 필수 항목 주의).
자격 제외(예시)
- 방송광고 금지품목 제조/판매 업종(방송광고심의 관련 규정 등)
- 소상공인 정책지원 배제 업종(유흥·향락, 전문업종, 여관업, 금융/보험, 부동산 등)
- 정부/지자체 유사사업에서 방송광고 제작·송출 지원을 이미 받은 이력이 있는 업체
- 휴·폐업 및 부도 등 정상 영업이 어려운 상태
우대사항(예시)
- ‘백년가게/백년소공인’, ‘강한소상공인’ 등 우수 소상공인 선정 이력
- AI활용 교육 수료 소상공인(수료증 등 증빙 필수)
-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창업자(지자체별 관리 기준 확인 필요)
- 국가보훈대상자(본인/선순위 유족) 대표 소상공인(관련 증빙 제출)
핵심 비교/요약 표(지원 구조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실무 체크 포인트 |
|---|---|---|
| 지원항목 | 방송광고 제작비 + 로컬매체 송출비 | 제작만/송출만/제작·송출 선택 가능 |
| 지원비율/한도 | 집행금액의 90% / 최대 900만원 | 한도 내에서 기획(견적서·계약서 등 증빙 준비) |
| 지급방식 | 선 제작·송출 후 90% 지급 | 현금흐름 고려(자부담 10% + 선집행 필요) |
| 매체 제한 | 기업 소재 권역 내 지역 로컬매체 | 전국권/일반 케이블채널은 불가 |
| 모집 일정(2026) | 1차: 2026-01-22 ~ 2026-02-24 18시 | 일정은 변동 가능, 공식 공지 확인 권장 |
선정방법: 비수도권 쿼터 + 점수순 선발 구조
선정은 1차 기준 총 114개사를 대상으로 하며, 다음 구조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 비수도권 쿼터 우선 선발: 비수도권 지역 소상공인 83사 우선 선정(유효신청수 기준 권역 점유율에 따라 쿼터 산정)
- 점수순 선발: 잔여 인원은 지역 제한 없이 평가점수 순으로 선발
평가 기준의 세부 항목은 공고문 및 신청서 양식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제출서류: 미비/오류가 있으면 제외될 수 있습니다
제출 서류는 허위·오류·미비 시 접수 또는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원칙적으로 반환되지 않는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제출 전 체크리스트로 점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사업신청서(양식)
- 제품(사업)설명서 및 광고계획서
- 기업/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 소상공인확인서(중소기업확인서-소상공인)
- 사업자등록증 사본
신청 기간 및 방법(2026년 1차 기준)
신청 기간: 2026년 1월 22일(목) ~ 2월 24일(화) 18시(마감 시각 유의)
신청 방법: 홈페이지 접수
선정 발표(안내 기준): 4월 8일(수) 예정
단, 위 일정은 접수현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종 일정은 공식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공식 안내 페이지(신청 접수): KOBACO SMAD 바로가기
실전 신청 절차(바로 따라 하기)
- 자격 점검: 소상공인 기준 충족 여부 + 제외업종/지원배제 여부 확인
- 광고 목표 설정: 누구에게(지역/상권), 무엇을(상품/서비스), 어떤 행동을(방문/전화/예약) 유도할지 정리
- 지원유형 선택: 제작·송출 / 제작 / 송출 중 선택(변경 제한 고려)
- 매체 확인: 기업 소재 권역 내 집행 가능한 로컬매체인지 사전 확인
- 서류 준비: 신청서 + 광고계획서 + 소상공인확인서 + 사업자등록증 등 누락 없이 준비
- 온라인 접수: 마감 시각(18시) 전 여유 있게 제출
- 선정 후 집행 계획: 선 제작/송출 구조이므로 예산(자부담 10% + 선집행)과 일정 관리
자주 묻는 질문(FAQ)
Q1. 제작비와 송출비를 모두 지원받아야 하나요?
A. 아닙니다. 지원유형은 ①제작·송출 ②송출 ③제작 중 선택형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선택 후 변경 규칙이 있으니 처음부터 계획에 맞게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2. 비용은 먼저 지원금이 나오는 구조인가요?
A. 안내 내용 기준으로는 선 제작/송출 후 집행금액의 90%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즉, 선집행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자금 계획을 미리 세우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Q3. 전국 채널이나 케이블 채널로도 집행 가능한가요?
A. 안내 기준으로는 기업 소재 권역 내 지역 로컬매체만 가능하며, 전국권 및 일부 케이블 채널 등은 지원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실제 가능 매체는 공고문 붙임 목록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Q4. 2026년 모집은 여러 차수로 진행되나요?
A. 안내 문구 기준으로는 2026년 모집은 연 1회(1차, 1~2월)만 진행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다만 운영 일정은 변동 가능하므로 최종 공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실전 팁: 평가와 집행에서 실수 줄이는 방법
- 광고계획서에 ‘지역성’ 강조: 상권/생활권/지역 고객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하시면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 CTA(행동유도)를 광고 안에 미리 설계: “전화 문의”, “예약”, “매장 방문” 등 측정 가능한 목표를 넣어두면 운영 관리에 유리합니다.
- 제작·송출 일정표를 간단히 포함: 촬영→편집→심의(필요 시)→송출까지 흐름을 정리하면 실행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 증빙 서류는 ‘원본 파일’로 정리: 스캔 품질, 파일명 통일, 누락 방지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제출 오류를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일정은 변동 가능성 전제: 발표일·집행 가능 기간은 공고/안내 변경 가능성이 있으니, 계약·촬영 일정은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무리(정리)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 부담하기 쉬운 방송광고 제작·송출 비용을 실질적으로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특히 지역 로컬매체를 통해 타깃 고객에게 직접 도달할 수 있어, 매장형 업종이나 생활밀착 서비스 업종에 유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선 제작/송출 후 정산 구조와 매체/권역 제한, 그리고 제외업종 등 체크해야 할 조건이 명확하므로, 신청 전 공고문과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꼼꼼히 준비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