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7년 만에 비트코인 거래량 추월 🚀
스테이블코인 법안 수혜, 거래소 유동성 증가와 ETF 자금 흐름까지
📊 7년 만의 변화
지난 7월 미국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통과되면서 이더리움(ETH) 현물 거래량이 비트코인(BTC)을 7년 만에 처음으로 추월했습니다. 글로벌 중앙화 거래소(CEX) 기준 7월 이더리움 거래량은 약 4800억 달러(668조 원), 비트코인은 4010억 달러(558조 원)로 집계됐습니다.
💡 ETF 자금 흐름
비트코인 현물 ETF는 최근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3일 하루 동안만 3억 달러가 유입됐습니다. 반면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3820만 달러가 유출되며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보유액 ‘사상 최대’
글로벌 거래소들의 스테이블코인 보유액이 68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유동성이 늘어나며 거래 활성화 가능성이 커졌음을 의미합니다. 거래소별 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바이낸스: 442억 달러 (67%) - OKX: 90억 달러 - 바이비트: 42억 달러 - 코인베이스: 26억 달러
🔥 WLFI와 저스틴 선 논란
WLFI가 트론 창업자 저스틴 선의 지갑을 블랙리스트에 올리면서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선은 "단순 입금 테스트였으며 매도 계획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WLFI는 트럼프 전 대통령 일가가 주도하는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젝트입니다.
💰 기업들의 비트코인 보유량 100만 개 돌파
전 세계 상장사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100만 개(약 11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 중 63%를 보유한 마이크로스트래티지(현 스트래티지)가 최대 보유 기업으로 꼽힙니다. 상위 10개 기업이 전체의 86%를 차지하며 보유 집중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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